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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필드 에너지, 우라늄·바나듐 프로젝트 경제성 평가 발표... NPV 6억 달러 규모

공시팀 기자

입력 2026-06-18 20:37

세전 내부수익률 106% 기록... 연평균 우라늄 130만 파운드 생산 전망

앤필드 에너지, 우라늄·바나듐 프로젝트 경제성 평가 발표... NPV 6억 달러 규모이미지 확대보기
앤필드 에너지(ANFIELD ENERGY INC, NASDAQ:AEC)가 미국 유타주와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주요 우라늄 및 바나듐 프로젝트에 대한 업데이트된 예비 경제성 평가(PEA) 결과를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회사의 '허브 앤 스포크(Hub-and-Spoke)' 생산 전략을 반영하고 있으며, 중앙 처리 시설인 슈타링 캐년 밀(Shootaring Canyon Mill)을 중심으로 한 경제적 타당성을 입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세전 순현재가치(NPV)는 6억 600만 달러(할인율 8% 적용), 세전 내부수익률(IRR)은 106%로 추산됐다. 세후 기준으로는 NPV 5억 3300만 달러, IRR 97%를 기록했다. 이는 우라늄 가격을 파운드당 100달러, 바나듐 가격을 파운드당 9달러로 가정했을 때의 수치로, 광산 및 제련소의 초기 자본 투자 회수 기간은 1.3년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됐다.

앤필드 에너지는 향후 15년의 광산 수명 동안 연평균 약 130만 파운드의 우라늄(U3O8)과 640만 파운드의 바나듐(V2O5)을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 정점 시기에는 연간 우라늄 190만 파운드, 바나듐 780만 파운드까지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회사는 슈타링 제련소의 처리 용량을 하루 1000톤 규모로 확대할 설계안을 마련했다.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자본 지출은 제련소 업그레이드에 8010만 달러, 광산 시설 및 장비 확충에 375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제련소 관련 비용에는 일반 업그레이드 3110만 달러, 현대식 바나듐 회로 설치 3460만 달러, 폐기물 관리 시설 업데이트 1440만 달러 등이 포함됐다. 초기 생산 전 12개월 동안의 예비비를 포함한 총 자본 지출은 약 9700만 달러 수준으로 추정된다.

코리 디아스(Corey Dias) 앤필드 에너지 CEO는 "슈타링 제련소는 미국 내에서 운영 가능한 단 두 곳의 재래식 우라늄 및 바나듐 제련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운영을 위한 원자력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전 세계적으로 전력화 전환이 이뤄지는 가운데, 이번 평가는 핵심 자산의 상업적 개발을 위한 명확한 경로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앤필드 에너지 #AEC #우라늄 #바나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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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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