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1.80달러 전환 가능한 연 6% 어음 지급... 실적 달성 시 보통주 추가 발행 조건 포함
아케니아는 인공지능(AI), 자연어 분석, 자동 의사결정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의 의도를 분석하고 이를 광고주에게 전달하는 마케팅 기술 기업이다. 마첵스는 아케니아의 주식 100%를 인수함으로써 아케니아의 사업을 지원하는 모든 자산을 간접적으로 취득하게 됐다. 이번 거래의 매도인에는 마첵스의 이사회 의장인 러셀 C. 호로비츠(Russell C. Horowitz)와 부의장인 마이클 아렌즈(Michael Arends), 그리고 또 다른 적격 투자자가 포함됐다.
인수 대가로 마첵스는 매도인들에게 총 1,000만 달러 규모의 전환약속어음을 발행했다. 이 어음의 연 이자율은 6%이며, 인수 완료일로부터 12개월, 18개월, 24개월이 되는 시점에 세 차례에 걸쳐 균등 분할 지급된다. 어음의 원금과 이자는 마첵스의 클래스 B 보통주로 주당 1.80달러에 전부 또는 일부 전환될 수 있다.
또한 마첵스는 추가 대가 조건도 합의했다. 인수 완료 후 첫 번째와 두 번째 12개월 기간 동안 아케니아의 매출 또는 조정 상각전영업이익(Adjusted EBITDA)이 인수 전 12개월 실적을 초과하고, 특정 통합 및 고객 유지 목표를 달성할 경우 각 기간마다 클래스 B 보통주 총 200만 주를 매도인들에게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 안건은 주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마첵스가 2026년 7월 1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매수 안건은 단순 과반수 투표에서 약 99.9%의 찬성을 얻었으며, 대주주 등을 제외한 소수 주주 투표에서도 약 99.9%의 찬성표를 받아 통과됐다.
#마첵스B #MCHX #아케니아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