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문 씨 17만5111주 장내매수... 지분 0.45%p 증가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인 김성문 씨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김성문 씨는 지난 10일 보통주 175,111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김성문 씨가 보유한 디아이씨 보통주는 기존 882,013주에서 1,057,124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김씨의 개인 지분율은 2.72%가 되었다.
디아이씨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총 17인이 소유한 주식 수는 기존 15,037,171주에서 15,212,282주로 증가했으며, 전체 지분율은 0.45%포인트 상승했다.
디아이씨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38,888,569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최대주주 일가 중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한 주주는 친인척인 김정렬 씨로 18.02%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