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오피스 프로퍼티스 인컴 트러스트, 4억 2500만 달러 선순위 담보 채권 발행 완료
HB 풀러, AMS 인수 환헤지로 1970만 달러 평가이익…9억 1700만 달러 브리지론은 미인출
레거시 에듀케이션, 연간 매출 24.8% 늘어난 8006만 달러…내부통제 중대한 취약점 공시
지스케일러, 최고수익책임자에 로스 태킷 영업 총괄 승진 임명
메트라이프, 3분기 변동투자수익 최소 6억 달러 추정
데이비드 리니거 전 리맥스 의장, 리얼 리맥스 그룹 지분 15.3% 보유
리어, 자사주 매입 한도 15억 달러로 증액…기한 2029년 말까지 연장
반즈 앤드 노블 에듀케이션, 주당 0.08달러 분기 현금 배당 선언
리니지, 이사회 신임 이사로 폴 베이보어 선임
아머 레지덴셜 리츠, 10월 보통주 배당금 주당 0.24달러 책정
코스트코, 4분기 순이익 29억 9800만 달러…전년비 14.9% 증가
퍼스트 뱅코프, 3분기 주당 38센트 현금 배당 결정
에이비스 버짓 그룹 자회사, 6억 5000만 달러 규모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메리어트, 50억 달러 규모 신용공여 계약 체결…만기 2031년으로 연장
베어드 메디컬, 434만 달러 규모 선순위 전환사채 발행 계약 체결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16억 달러 규모 AI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계약
아메리카스 카 마트, 채무불이행 유예 기한 10월 1일까지 재연장
포워드 인더스트리즈, 2500만 달러 규모 등록 직접발행 완료…솔라나 추가 매입에 사용
TTM 테크놀로지스, 5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완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업흑자 전환에도 순손실 4295만 파운드로 30% 확대
Updated : 2026-09-25 (금)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공시분석  >  주요공시

베셀 보통주 거래 정지된다, 주식병합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 목적

박승호 기자

입력 2026-07-21 16:14

- 거래정지 기간은 7월 24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베셀 보통주 거래 정지된다, 주식병합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 목적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닥 상장사 베셀의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거래가 오는 2026년 7월 24일부터 정지된다. 이번 거래정지는 주식병합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 및 말소를 위한 조치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에 의거하여 베셀의 주권매매거래정지를 공시했다. 거래정지 시작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

이번 거래정지 조치의 구체적인 사유는 주식병합이다. 주식의 병합 및 분할 등으로 인한 전자등록 변경과 말소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주식 거래가 일시적으로 제한된다.

베셀 보통주의 매매거래정지 기간은 2026년 7월 24일부터 시작되어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유지된다. 투자자들은 변경상장일 일정을 확인하여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80.92 ▲63.01
코스닥 844.48 ▲10.10
코스피200 1,126.12 ▲12.82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721,000 -0.44%
비트코인캐시 457,400 -0.82%
이더리움 3,658,000 -0.33%
이더리움클래식 13,320 -0.08%
리플 2,077 -0.43%
퀀텀 1,371 -0.2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722,000 -0.48%
이더리움 3,660,000 -0.30%
이더리움클래식 13,300 -0.23%
메탈 454 -0.22%
리스크 449 3.94%
리플 2,078 -0.34%
에이다 337 -0.30%
스팀 85 -0.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640,000 -0.49%
비트코인캐시 457,200 -0.93%
이더리움 3,658,000 -0.38%
이더리움클래식 13,300 -0.30%
리플 2,078 -0.38%
퀀텀 1,311 0.00%
이오타 65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