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0.1555달러에 발행, 상장 폐지 경고에 주식 병합으로 대응 계획
누부루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이 같은 공모 완료 사실을 발표하고 관련 내용을 2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누부루는 주관사 수수료와 기타 발행 비용을 차감하기 전 약 3800만 달러의 총 수입을 확보했다. 공모는 보통주 및 보통주 매입을 위한 선펀딩 워런트(pre-funded warrants) 총 2억 4437만 2984주와 이에 동반되는 시리즈 B 우선주(Series B Preferred Stock)로 구성됐다.
공모 발행 가격은 보통주 및 시리즈 B 우선주 패키지당 0.1555달러, 선펀딩 워런트 및 시리즈 B 우선주 패키지당 0.1554달러로 책정됐다. 선펀딩 워런트의 행사가격은 주당 0.0001달러다. 보통주 패키지 기준 공모가인 0.1555달러는 지난 7월 15일 누부루 보통주 종가인 0.1199달러 대비 약 30%의 프리미엄이 적용된 수준이다. 이번 공모는 뉴욕에 기반을 둔 싱글 패밀리 오피스가 주도했으며, 다른 공인 투자자들과 패밀리 오피스들이 참여했다. 독점 주관사로는 조셉 군나르(Joseph Gunnar & Co., LLC)가 참여했다.
한편, 누부루는 주가가 장중 0.10달러 미만으로 하락함에 따라 NYSE 아메리칸(NYSE American) 거래소로부터 상장 규정 위반 및 상장 폐지 절차 개시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누부루는 이 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한편, 상장 자격을 회복하기 위해 이미 주주 승인을 획득한 주식 병합(reverse stock split)을 단행할 예정이다.
알레산드로 잠보니(Alessandro Zamboni) 누부루 이사회 의장 겸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자금 조달의 성공적인 완료는 누부루 전환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투자자들의 지원 덕분에 제안된 테크네 인수를 추진하고 미결제 사채를 상환해 자본 구조를 대폭 단순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상장 규정 준수를 회복하기 위해 주식 병합을 신속히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리오 바리소니(Dario Barisoni) 누부루 공동 CEO 겸 누부루 디펜스(NUBURU Defense LLC) CEO는 "골든 파워(Golden Power) 프로세스를 지속해 테크네 거래 종결을 향해 나아가고 소프트웨어, 포토닉스(photonics), 전자전, 방산 모빌리티 및 첨단 제조 역량을 통합 방산 및 보안 플랫폼으로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누부루는 방산 및 보안, 중요 인프라, 디지털 복원력 시장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반 역량을 제공하는 차세대 이중 용도 방산 및 보안 통합 플랫폼 기업이다.
#누부루 #BURU #공모 #테크네인수 #주식병합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