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금정호 및 친인척 원재연·원정연 장내매수…지분율 20.65% 유지
이번 주식 변동으로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직전 보고일 기준과 동일한 20.65%를 유지하게 되었다.
발행회사 임원인 금정호 씨는 지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총 500주를 장내에서 신규 취득했다.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원재연 씨와 원정연 씨도 지난 7월 23일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133주와 186주의 보통주를 추가로 매입했다.
이번 매입으로 원재연 씨의 보유 주식은 3036주로, 원정연 씨의 보유 주식은 4260주로 각각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신영증권의 최대주주 본인인 원국희 씨는 171만 3810주(10.42%)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종석 임원은 137만 5623주(8.37%)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