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 미달 경고 받았으나 한 달 만에 해소
공시에 따르면 미국 오레곤 연방법원은 지난 6월 30일 열린 최종 승인 심리에서 익스펜시파이와 경영진을 상대로 제기된 주주 집단소송의 합의를 최종 승인했다. 이번 소송은 익스펜시파이의 IPO 당시 제출된 공모 서류에 허위 또는 오도하는 진술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이유로 제기됐다. 합의금 950만 달러 중 260만 달러는 익스펜시파이가 직접 납입했으며, 나머지 690만 달러는 회사가 보유한 보험 정책을 통해 회수하여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 완료했다.
이와 함께 익스펜시파이는 주주 대표소송(Derivative Lawsuits)도 겪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1분기에 걸쳐 오레곤 연방법원에 제기된 이 소송에 대해 회사 경영진과 이사들은 혐의를 부인하며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회사 측은 해당 소송과 관련해 향후 합의가 이루어지더라도 보유 중인 보험으로 전액 충당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익스펜시파이는 지난 4월 17일 나스닥 상장적격성부서로부터 최소 입찰 가격 요건(주당 1.00달러 미만) 미달로 상장 폐지 경고 서한을 받았으나, 한 달여 만인 5월 28일 기준을 재충족해 관련 심사가 종결됐다고 통보받았다.
익스펜시파이의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은 3386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3576만 4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순손실은 385만 1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878만 8000달러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익스펜시파이는 2009년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퀵북스, 제로, 넷스위트 등 다양한 회계 프로그램과 연동되는 비용 관리 플랫폼 및 기업용 카드인 '익스펜시파이 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익스펜시파이 #EXFY #NASDAQ #집단소송 #나스닥상장유지 #비용관리플랫폼
#익스펜시파이 #EXFY #NASDAQ #집단소송 #나스닥상장유지 #비용관리플랫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