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2억 3103만 달러로 33.2% 증가, 에너지 솔루션 수요 강세 지속
윌댄 그룹이 6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2분기(7월 3일 종료) 계약 매출은 2억 3102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1억 7347만 3000달러 대비 33.2% 증가했다. 순이익은 2434만 5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543만 6000달러 대비 57.7% 급증했다. 일반기업회계기준(GAAP)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1.58달러로 전년 동기 1.03달러에서 53.4% 상승했다.
비일반기업회계기준(Non-GAAP) 지표인 순매출(Net Revenue)은 1억 1724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했으며, 조정 EBITDA는 3301만 5000달러로 50.6% 늘었다.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2.07달러로 전년 동기 1.50달러 대비 38.0% 증가했다.
에너지 부문 성장이 실적 견인
사업 부문별로는 에너지(Energy) 부문의 계약 매출이 2억 258만 9000달러를 기록해 전체 매출 성장을 주도했다. 엔지니어링 및 컨설팅(Engineering and Consulting) 부문의 계약 매출은 2843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마이크 비버(Mike Bieber) 윌댄 그룹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바탕으로 2분기에 18%의 유기적 성장을 포함해 전년 대비 23%의 순매출 성장을 달성했다"며 "유리한 비즈니스 믹스, 영업 레버리지 효과, 상업 비즈니스의 성장이 마진 확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동시에 전력망의 신뢰성, 회복 탄력성, 경제성을 개선하려는 고객들의 투자가 이어지면서 장기적인 기회가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 회계연도 연간 목표치 상향
윌댄 그룹은 이번 분기의 강력한 실적과 향후 사업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2026 회계연도 연간 재무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다.회사가 제시한 연간 순매출 목표치는 4억 1500만 달러에서 4억 3000만 달러 사이이며, 조정 EBITDA는 1억 300만 달러에서 1억 700만 달러 사이로 설정했다. 연간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목표치는 주당 5.00달러에서 5.15달러로 제시했다. 이 전망치는 희석주식수 1590만 주, 실효세율 0% 및 향후 추가 인수가 없음을 가정해 산출됐다.
아울러 윌댄 그룹은 인수를 포함해 연간 매출 및 순매출을 15%에서 20% 수준으로 성장시키고, 순매출 대비 연간 조정 EBITDA 마진율을 20%대 후반으로 유지하겠다는 장기 재무 목표를 재확인했다.
윌댄 그룹은 미국과 캐나다의 유틸리티 기업, 주 및 지방 정부, 상업 고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계획, 분석, 컨설팅, 소프트웨어, 공공 금융, 엔지니어링 및 프로그램 실행 등 다양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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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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