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I 모니터 매각 시 로열티 종료 및 매각 대금 10% 일시 지급 합의
iMDx는 지난 2021년 4월 15일 합병 법인인 CNI 모니터 서브(CNI Monitor Sub, Inc.)가 크로닉스에 흡수합병되는 방식으로 크로닉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바 있다. 이번 개정안은 당시 합병 계약에 따른 사후 정산(Earnout) 조건을 조정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크로닉스의 기존 주주들은 고형암 환자의 혈액 내 세포유리 DNA를 정량화하는 검사 기술인 'CNI 모니터(CNI Monitor)' 매출의 10%를 로열티로 지급받는다. 이 로열티는 제3자에게 CNI 모니터 관련 권리 일체를 매각하거나 관련 지식재산권(IP)이 만료되는 시점 중 더 이른 시기까지 유지된다.
또한 iMDx가 제3자에게 CNI 모니터 자산을 매각할 경우, 크로닉스 주주들에게 총 매각 대금의 10%를 최종 정산금으로 일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 최종 정산금이 지급되면 기존에 합의된 CNI 모니터 매출에 대한 10%의 지속적 로열티 지급 의무는 종료된다.
iMDx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분자 진단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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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