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통령령으로 자회사 '앱타 블라디미르' 외부 관리 체제 편입…회사 "권리 보호 위해 모든 조치"
해당 대통령령은 2026년 9월 21일 발표됐으며, 이에 따라 앱타그룹은 현재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평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자사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앱타그룹에 따르면 러시아 자회사인 앱타 블라디미르는 회사 전체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한 수준이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앱타 블라디미르가 회사의 연결 기준 순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0.6% 미만이며, 연결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 미만이다.
앱타그룹은 미국 일리노이주 크리스탈 레이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제약, 뷰티, 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분사 및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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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