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로스만 최고행정·법률책임자 9월 30일 자 사임, 에릭 넬슨 10월 1일 취임 예정
파이서브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수시공시에 따르면, 로스만 최고행정·법률책임자는 지난 9월 16일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9월 30일이다.
로스만 최고법률책임자의 후임으로는 현재 파이서브의 총괄자문(General Counsel) 겸 법인비서(Secretary)를 맡고 있는 에릭 C. 넬슨(Eric C. Nelson)이 승계할 예정이다. 넬슨 신임 최고법률책임자의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파이서브는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금융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결제 및 금융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 서비스 기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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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