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크레인 전 총괄고문은 기업 수석고문으로 이동
반다리 신임 최고법률책임자는 글로벌 법률 및 준법 감시 활동 전반을 총괄하고 이사회의 기업 비서(Corporate Secretary)를 맡으며, 회사의 집행임원(Executive Officer)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그는 2004년부터 훌리한 로키의 총괄고문(General Counsel)을 맡아온 크리스토퍼 크레인(Christopher Crain)의 뒤를 잇는다.
반다리 최고법률책임자는 훌리한 로키에 합류하기 전 페이첵스(Paychex)에서 최고법률책임자, 최고윤리책임자 및 기업 비서(Corporate Secretary)를 역임했다. 그 이전에는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 프레디맥(Freddie Mac), 바이아컴(Viacom) 등에서 고위 법률 직책을 맡았으며, 도이치은행(Deutsche Bank)에서 13년간 근무하며 도이치은행 증권의 총괄고문 및 글로벌 M&A 법률 부문 책임자 등을 지냈다.
한편, 기존 총괄고문이었던 크레인은 기업 수석고문(Corporate Senior Advisor)으로 자리를 옮긴다. 크레인은 법률 및 준법 부문의 원활한 업무 인수를 돕고, 이후 경영진에게 법률 외적인 다양한 사안에 대해 자문할 계획이다.
훌리한 로키는 기업, 금융 스폰서 및 정부를 대상으로 독립적인 전략 및 재무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투자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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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