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A. 프리스트 주니어 CEO 등 주요 임원 5명 대상
헬스스트림은 지난 18일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가 주주 승인을 받은 '2022 옴니버스 인센티브 계획'에 따라 지정 임원(named executive officers) 5명에게 제한조건부주식(RSU)을 특별 부여하기로 승인했다고 2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주식 보상은 재직 기간을 충족하면 지급되는 '시간 기반 RSU(Time-Based RSUs)'와 성과 목표 달성 여부에 연동되는 '성과 기반 RSU(Performance-Based RSUs)'로 나뉜다. 부여일 공정가치 기준으로 시간 기반 RSU는 총 216만 달러, 성과 기반 RSU는 총 72만 달러 규모다.
시간 기반 RSU는 로버트 A. 프리스트 주니어(Robert A. Frist, Jr.)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마이클 M. 콜리어(Michael M. Collier), 트리샤 L. 코디(Trisha L. Coady), 케빈 P. 오하라(Kevin P. O’Hara) 등 4명에게 각각 1만 5395주(부여일 공정가치 각 45만 달러)씩 부여됐다. 스콧 A. 로버츠(Scott A. Roberts) 최고재무책임자(CFO)에게는 1만 2316주(36만 달러)가 주어졌다. 이 RSU는 부여일로부터 1~4주년에 매년 25%씩 균등하게 가득된다.
성과 기반 RSU는 프리스트 주니어 CEO와 콜리어, 코디, 오하라에게 각각 5132주(각 15만 달러)씩, 로버츠 CFO에게 4105주(12만 달러)가 부여됐다. 이 RSU는 보상위원회가 2027년, 2028년, 2029년, 2030년에 대해 각각 설정할 연간 성과 목표의 달성 수준에 따라 25%씩 가득 대상이 된다.
헬스스트림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의료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및 인적 자원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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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