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발행 약속어음 잔액 추가 감축…발행주식 총수 약 194만 주로 증가
공시에 따르면 재규어 헬스는 지난 25일 스트리터빌 캐피탈과 사적으로 협상한 교환 계약들을 체결하고 보통주 총 48만 1,584주를 발행했다. 그 대가로 2021년 1월 19일 스트리터빌 캐피탈에 발행한 담보부 약속어음의 미상환 잔액이 340만 달러 줄었다. 이 약속어음의 최초 원금은 약 622만 달러다.
신주는 미국 1933년 증권법 제3조(a)(9)항의 등록 면제 규정에 따라 발행됐다.
재규어 헬스는 9월 25일 기준 발행 보통주가 약 194만 5,542주라고 밝혔다. 앞서 공시한 9월 24일 기준 약 146만 3,958주에서 이번 발행분만큼 늘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지난 9월 25일 기준 국내 투자자의 재규어 헬스 결제금액은 매수 314만 달러, 매도 21만 달러로 순매수 292만 달러(매수순 45위)를 기록했다.
재규어 헬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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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