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25일 개당 평균 8만 5396달러에 매입…현금성 자산 2억 4880만 달러로 증가
스트라이브는 지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 동안 평균 약 8만 5396달러(수수료 및 비용 포함)에 비트코인 1,107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2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추가 매수로 스트라이브가 보유한 총 비트코인 수량은 기존 2만 6,355개에서 2만 7,462개로 증가했다. 지난 21일 발표한 비트코인 1,355개 추가 매수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비트코인 매수와 함께 회사의 재무 및 주식 발행 현황도 일부 변동됐다. 9월 25일 기준 스트라이브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억 4,880만 달러로, 지난 18일 기준 2억 2,960만 달러 대비 1,920만 달러 늘어났다.
회사가 보유한 스트래티지(Strategy Inc.)의 변동금리 시리즈 A 영구 스트레치 우선주(STRC 주식) 50만 5,000주의 공정가치는 18일 기준 4,974만 8,000달러에서 25일 기준 4,976만 3,000달러로 1만 5,000달러 소폭 상승했다.
주식 발행 현황을 보면, 클래스 A 보통주는 8,845만 3,685주로 일주일 전보다 64만 9,072주 증가했다. 클래스 B 보통주는 919만 8,036주로 변동이 없었으며, 이에 따라 실질 발행 보통주 총수(Effective Common Shares Outstanding)는 9,765만 1,721주로 집계됐다.
옵션은 85만 6,234주로 1만 6,990주 감소했고, 가득되지 않은 직원 주식 보상은 226만 8,840주로 변동이 없었다. 실질 발행 보통주에 옵션과 미가득 주식 보상을 더한 완전희석 가정 주식 수(Assumed Fully Diluted Shares)는 1억 77만 6,795주다. 전통적 워런트(Traditional Warrants) 행사 대상 주식은 이 수치에서 제외되며, 2,534만 9,806주로 46만 649주 감소했다.
아울러 변동금리 시리즈 A 영구 우선주(SATA 주식)의 발행 주식 수는 1,219만 3,180주로 일주일 전보다 100만 9,020주 늘어났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지난 9월 25일 기준 국내 투자자들의 스트라이브 결제금액은 매수 90만 달러, 매도 239만 달러로 149만 달러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매도순 39위에 올랐다.
스트라이브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둔 자산운용 및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스트라이브 #ASST #비트코인 #자산운용 #SATA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