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모씨 보통주 5만9411주 장내 취득, 최대주주등 지분 51.15%에서 0.12%p 증가
이번 지분율 상승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현재모씨가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현재모씨는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5만 9411주를 장내매수했다.
개인별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현재모씨는 9월 23일 보통주 1만 2500주를 장내매수하여 보유 주식이 323만 9523주에서 325만 2023주로 늘었다. 이어 9월 28일에 1만 2836주를 추가로 장내매수했고, 9월 29일에도 3만 4075주를 장내매수했다. 세 차례의 장내매수를 거쳐 현재모씨의 보유 주식수는 329만 8934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6.59%가 됐다.
현재 화승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등 주식소유 현황을 살펴보면 최대주주 본인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현지호씨가 보통주 1772만 7275주(지분율 35.42%)를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인 화승인더스트리는 보통주 463만 2820주(지분율 9.26%)를 소유하고 있으며, 친인척인 현재모씨의 보유 주식을 합산한 최대주주등의 전체 합계 주식수는 보통주 2565만 9029주(지분율 51.27%)다.
9월 28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20%(7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98%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2일 기준 53만 7194주로 발행주식 대비 1.06%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