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21.37% 규모, 생산물량 증가 따른 운영자금 확보 목적
이번에 증가하는 차입금액 150억원은 2025년도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인 701억 9093만 8252원의 21.37%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차입 목적은 생산물량 증가에 따른 원재료비 등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다.
이번 결정으로 에이팩트의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508억원에서 658억원으로 늘어난다. 차입 전후 단기차입금은 모두 금융기관 차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유동성장기차입금을 제외한 순수 단기차입금 금액이다. 차입 전 단기차입금 총액은 이사회 전일 기준이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이번 차입 결정은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에이팩트는 전기/전자 업종의 기업으로 지난 2014년 12월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재무상태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1366억 2504만 962원, 영업이익은 58억 8995만 4315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