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상선 보통주 3000주 장내매수, 최대주주등 보유 주식 9938만3883주로 증가
이번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89.33%를 유지했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공시에 따르면 에스엠상선은 9월 22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3000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에스엠상선이 보유한 에스엠벡셀 주식은 기존 2531만9000주에서 2532만2000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22.76%가 됐다.
현재 에스엠벡셀의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을 보면 본인인 에스엠하이플러스가 보통주 5693만3444주(51.18%)를 보유해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계열사인 에스엠상선이 2532만2000주(22.76%), 삼라마이다스가 1366만9000주(12.29%), 동아건설산업이 262만4077주(2.36%), 에스엠자산개발이 83만5362주(0.7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이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5인의 합산 주식수는 9938만3883주이며 합산 지분율은 89.33%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에스엠벡셀은 1994년 12월 27일 상장된 운송장비/부품 업종의 회사로, 2024년 연결 기준(2024년 1~4분기 합산) 매출액은 1725억4810만5255원, 영업이익은 52억1654만5654원, 당기순이익은 11억1536만9744원을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