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테사 파마슈티컬스 출신의 재무 전문가 영입…그레고리 위버 CFO는 직무 유지
올해 51세인 멘지우소 신임 부사장은 공인회계사(CPA)이자 국제공인관리회계사(CGMA) 자격을 보유한 인물로, 공인회계 분야 12년을 포함해 총 28년간 재무 및 회계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그는 알티뮨에 합류하기 전인 2021년부터 2026년 일라이 릴리에 인수되기 전까지 바이오 제약사 센테사 파마슈티컬스(Centessa Pharmaceuticals plc)에서 부사장 겸 코포레이트 컨트롤러를 지냈다. 이에 앞서 2019년부터 2021년까지는 글로벌 과학 기업 서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 NYSE:TMO)에서 북미 컨트롤러 겸 글로벌 파이낸스 커스터머 솔루션 부문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는 악소반트 진 테라피스(Axovant Gene Therapies)에서 부사장 겸 회계 컨트롤러로 근무했다. 커리어 초기에는 라이프셀(LifeCell), 컨바텍 헬스케어(ConvaTec Healthcare), 타이코 인터내셔널(Tyco International),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 등에서 재무 및 회계직을 수행했다.
알티뮨은 이번 인사와 관련해 멘지우소 부사장과 회사 다른 임원진이 체결한 것과 실질적으로 동일한 형태의 면책 계약(indemnification agreement)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티뮨은 미국 메릴랜드주 게이더스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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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