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00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 추가 증액 합의
사일렉스 홀딩은 지난 9월 25일 비바소와 이 같은 내용의 약속어음(회전신용한도) 개정안을 체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최대 한도 금액이 1000만 달러 늘어났으며, 그 외 기존 약정의 다른 조건들은 변경되지 않았다. 앞서 사일렉스 홀딩은 지난 8월 8일 비바소를 차입자로 하여 최대 2000만 달러 규모의 회전신용한도를 설정한 바 있다.
이번 거래는 이해관계자 간 거래에 해당한다. 사일렉스 홀딩의 현 최고경영자(CEO)이자 사장 및 이사회 의장인 헨리 지(Henry Ji) 박사가 비바소의 CEO를 맡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사일렉스 홀딩 이사회와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체결됐다.
사일렉스 홀딩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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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