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주식 총수의 약 5% 규모…내년 9월 1일까지 진행
윈체스터 뱅코프는 이사회가 보통주 최대 46만 4769주를 매입할 수 있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3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회사 현재 발행주식 총수의 약 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2026년 9월 30일부터 시작해 2027년 9월 1일까지 진행된다. 매입 시기와 실제 매입 주식 수는 주가, 기업 및 규제 요구사항, 시장 상황, 회사의 유동성 요구 및 우선순위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결정된다.
윈체스터 뱅코프 측은 시장 상황과 규제 고려사항에 따라 수시로 매입 권한을 행사할 수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언제든지 수정, 중단 또는 폐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