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8704주 규모 제한조건부주식 부여…임기는 2029년 주총까지
데이비드 노블 이사는 1등급(Class I) 이사로 분류되며, 임기는 오는 2029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이사회는 노블 이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규정에 따른 독립성 요건을 충족하는 사외이사라고 판단했다. 소속 위원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노블 이사는 이사회 참여 대가로 회사의 2025 주식 인센티브 플랜(2025 Equity Incentive Plan)에 따라 클래스 A 보통주 2만 8704주 규모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받는다. RSU는 3년에 걸쳐 가득되며, 3분의 1은 2027년 9월 30일에 가득되고 나머지 3분의 2는 이후 매 3개월마다 균등 분할되어 가득될 예정이다. 노블 이사는 회사의 표준 배상 계약도 체결했다.
넵튠 인슈어런스 홀딩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는 보험 지주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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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