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딩 의향서 체결…2027회계연도 주당순이익 전망치 유지
이번 연장 계약은 카디널 헬스가 현재 제공하고 있는 유통 서비스 범위를 그대로 유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이슨 홀러(Jason Hollar) 카디널 헬스 최고경영자(CEO)는 "CVS 헬스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을 지속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계약 연장과 함께 카디널 헬스는 2027회계연도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3%~15%(주당 12.40달러~12.60달러)로 재확인했다. 장기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 성장률 전망치 역시 12%~14%로 유지했다. 회사 측은 오는 11월 5일로 예정된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추가적인 세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카디널 헬스는 의약품 및 전문 의약품 유통업체이자 의료·실험실 제품 제조업체다. 이와 함께 가정 보건 및 환자 직접 인도 제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방사성의약품 약국과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본사는 오하이오주 더블린에 위치해 있다.
#카디널헬스 #CAH #CVS헬스 #의약품유통 #계약연장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