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이상 재직 후 내년 3월 퇴임…후임자 물색 및 승계 절차 착수
레페이지 총괄법률책임자는 와츠 워터 테크놀로지스에서 23년 이상 재직해 왔으며, 은퇴 시점까지 현재의 직무를 그대로 수행하며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는 후임자를 찾기 위한 종합적인 물색 절차에 착수했다.
로버트 J. 파가노 주니어(Robert J. Pagano, Jr.) 와츠 워터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와 경영진을 대표해 레페이지의 리더십과 현명한 판단, 신뢰할 수 있는 조언에 감사를 표한다"며 "그는 회사의 지배구조, 준법, 윤리 및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레페이지 총괄법률책임자는 "와츠 워터 테크놀로지스에서 훌륭한 동료, 헌신적인 리더, 탁월한 이사회와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남은 기간 회사에 계속 기여하고 성공적인 승계 과정을 돕겠다"고 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스앤도버에 본사를 둔 와츠 워터 테크놀로지스는 배관, 난방, 수질 관련 제품군을 전 세계 상업용, 주거용, 산업용 용도로 공급하는 글로벌 제조업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