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인가 신탁회사에서 국법은행으로 전환…OCC 감독 받아
이번 전환은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승인에 따른 것이다. 전환이 완료됨에 따라 해당 자회사는 '셔멍 캐널 신탁회사 내셔널 어소시에이션(Chemung Canal Trust Company, National Association)'이라는 사명으로 운영되며, 향후 OCC의 감독, 규제 및 검사를 받게 된다.
회사 측은 은행이 전환 이전과 동일한 기업 실체 및 조직 구조를 유지하며 운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셔멍 파이낸셜은 뉴욕주 엘마이라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