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권 영향 목적, 직전 대비 0.84%포인트 증가
대덕과 특별관계자 3인(김지호·하종수·신영환)이 보고한 합산 보유 주식등은 1031만 6913주(40.22%)로, 직전 보고서인 9월 18일 1010만 899주(39.38%)보다 21만 6014주(0.84%포인트) 늘었다.
보고자별로 보면 대덕 본인 보유분은 1027만 325주(40.04%)이며, 특별관계자인 김지호·하종수·신영환이 각각 4만 3968주(0.17%)·1655주(0.01%)·965주(0.00%)를 보유해 합계 40.22%를 이뤘다. 김지호·하종수는 와이솔 임원(등기)이고, 신영환은 계열사인 대덕전자 임원이다.
늘어난 21만 6014주는 모두 대덕이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8거래일에 걸쳐 장내에서 매수한 물량이다. 매수 단가는 주당 6522원에서 6775원 사이였다.
대덕은 이번 매수에 총 14억 3751만 5755원을 투입했으며, 자금 출처는 법인 운용자금이라고 밝혔다.
대덕은 보유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신고했다. 공시에 따르면 대덕은 와이솔의 최대주주로서 임원 선임·해임, 정관 변경, 합병·분할 등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정한 사항에 대해 세부 계획은 아직 정하지 않았으나, 향후 회사의 경영 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사항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월 1일 기준 와이솔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6.29%(364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인 3.24%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9일 기준 12만 3168주로 발행주식 대비 0.47%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