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주주 대상 보통주 1168만 6124주 발행…파트너사 워런트도 30만 주로 정정
베리파이미는 정정 공시를 통해 합병 완료 당시 구 오픈월드(Legacy OpenWorld) 주주들에게 발행된 보통주 수량이 기존에 잘못 기재된 1162만 1124주가 아니라, 실제로는 1168만 6124주라고 밝혔다.
또한 합병 법인의 나스닥 상장 성공 시 특정 비즈니스 파트너 및 컨설턴트에게 발행하기로 계약되어 있던 워런트(신주인수권)의 행사 가능 주식 수 역시 기존에 공시된 10만 주가 아닌 30만 주가 올바른 수량이라고 정정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 9월 30일 발표한 오픈월드 합병 완료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회사 측은 이번 정정 보고서가 최초 공시의 도입부(Introductory Note)에 포함된 일부 수치적 기재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제출된 것이며, 이 외에 최초 공시의 다른 내용은 변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베리파이미는 합병 완료에 따라 사명을 '오픈월드(OpenWorld, Inc.)'로 변경했으며, 보통주는 10월 1일부터 나스닥 캐피털마켓에서 새로운 티커인 'OPNW'로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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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