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영업일 연속 종가 매수호가 1달러 하회…내년 3월 29일까지 규정 준수해야
데어 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9월 28일 나스닥 주식시장(Nasdaq Stock Market)의 상장자격부서(Listing Qualifications Department)로부터 최소 입찰가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통지서를 수령했다고 10월 2일 공시했다. 이번 통지는 데어 바이오사이언스 보통주의 종가 매수호가가 최근 30영업일 연속으로 나스닥 캐피털 마켓 상장 유지 규정(나스닥 상장규정 5550(a)(2))인 주당 최소 1.00달러를 밑돌았기 때문이다. 이번 통지가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서의 보통주 상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나스닥 상장 규정에 따라 데어 바이오사이언스는 요건을 다시 충족하기 위해 2027년 3월 29일까지 180일의 유예 기간을 부여받았다. 이 기간 중 보통주의 종가 매수호가가 최소 10영업일 연속으로 1.00달러 이상을 기록하면, 상장자격부서가 재량으로 이 10영업일 기간을 연장하지 않는 한 요건 충족을 확인하는 서면 통지를 받고 사안이 종결된다.
만약 2027년 3월 29일까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회사는 180일의 추가 유예 기간을 부여받을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공개 보유 주식의 시장 가치에 대한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고, 최소 입찰가격 요건을 제외한 나스닥 캐피털 마켓의 다른 모든 초기 상장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필요하면 주식 병합을 실시해 추가 유예 기간 중 미달 요건을 해소하겠다는 의사를 나스닥에 서면으로 통지해야 한다.
추가 유예 기간 자격을 얻지 못하거나 상장자격부서가 회사가 미달 요건을 해소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면, 상장자격부서는 보통주가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는 서면 통지를 보낸다. 이 경우 회사는 상장폐지 결정에 대해 나스닥 청문 패널(Nasdaq Hearing Panel)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데어 바이오사이언스는 보통주의 종가 매수호가를 모니터링하고 최소 입찰가격 요건을 다시 충족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요건을 다시 충족하거나 다른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을 계속 충족할 수 있을지는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데어 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있다.
#데어바이오사이언스 #DARE #상장폐지경고 #나스닥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