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트 칼리아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도 임명…내년 1월 1일 발효
이번 인사 발령의 효력은 내년 1월 1일부터 발생한다. 산토시 케샤반의 보직 이동에 따라 같은 날짜로 라자트 칼리아(Rajat Kalia)가 보야 파이낸셜의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취임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산토시 케샤반의 새로운 역할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 서식(Form 8-K)상의 '주요 운영 책임자(principal operating officer)'에 해당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보야 파이낸셜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되었으며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두고 퇴직 연금, 투자 관리, 직원 복지 혜택 등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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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