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회 수락 위해 사직 의사 전달… 10월 16일 퇴사 예정
에이버리 데니슨이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워커 수석부사장은 9월 30일 다른 기회를 수용하기 위해 회사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그는 오는 10월 16일까지 현재 직무를 수행한 뒤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에이버리 데니슨은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법인으로 오하이오주 멘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뉴욕증권거래소에 보통주를 상장해 거래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