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린 지역 핫믹스 아스팔트 공장 2곳 및 직원 125명 이상 승계
이번 인수를 통해 컨스트럭션 파트너스는 텍사스주 아빌린 지역을 지원하는 핫믹스 아스팔트 공장 2곳과 관련 작업팀 및 장비를 확보했다. 인수된 사업 부문은 컨스트럭션 파트너스의 텍사스 플랫폼 자회사인 '론 스타 페이빙(Lone Star Paving)'에 통합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프레드 J. (줄) 스미스 3세(Fred J. (Jule) Smith, III) 컨스트럭션 파트너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아빌린은 다변화된 경제와 데이터 센터 관련 개발 등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고 있는 성장하는 텍사스 시장"이라며 "J.H. 스트레인의 공장과 장비, 숙련된 인력은 론 스타 페이빙이 아빌린 및 서부 텍사스 전역의 공공·민간 인프라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한 현지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J.H. 스트레인의 직원 125명 이상이 론 스타 페이빙으로 승계되어 근무하게 된다.
컨스트럭션 파트너스는 미국 앨라배마, 플로리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텍사스 등 선벨트 지역의 현지 시장에서 도로 건설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직 계열화된 토목 인프라 기업이다. 본사는 앨라배마주 도탄에 위치해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