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메이 인베스트먼트에 무이자 약속어음 발행해 신탁계좌 연장 예치금 마련
이번 연장은 현재 효력이 있는 회사의 개정·재작성 정관이 허용하는 23번째 연장이다. 아이메이 헬스 테크놀로지는 연장을 위해 공모 주주를 위한 신탁계좌에 총 3만 4330.96달러를 예치했다. 예치금은 매월 연장마다 유통 공모주 1주당 0.033달러와 전체 공모주 기준 8만 달러 중 적은 금액이다.
연장 예치금을 마련하기 위해 회사는 같은 날 케이맨 제도 면제회사인 아이메이 인베스트먼트(Aimei Investment Ltd)를 수취인으로 총 원금 3만 4330.96달러 규모의 무담보 약속어음(Promissory Note)을 발행했다.
해당 약속어음은 이자가 붙지 않으며, 아이메이 헬스 테크놀로지가 유나이티드 하이드로젠(United Hydrogen)과의 사업결합을 완료하는 날 원금 상환 기일이 도래한다.
수취인인 아이메이 인베스트먼트는 사업결합 완료 직전 약속어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유닛당 10.00달러에 회사의 사모 유닛(private units)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갖지만 의무는 없다. 사모 유닛은 보통주 1주와 보통주 5분의 1주를 받을 수 있는 권리 1개로 구성된다. 전환하려면 사업결합 종결 최소 2영업일 전에 회사에 서면으로 통지해야 한다.
아이메이 헬스 테크놀로지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로, 본사는 미국 뉴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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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