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는 환매계약, 회사는 보증 계약 개정안 체결
이번 개정안은 지난 9월 30일 자로 체결됐다. 주요 개정 내용에 따라 JP모건 환매 시설의 최대 한도가 기존 금액에서 7억 2700만 달러로 증액됐다. 이와 함께 새로 추가된 매입 자산에 대한 원금 지급 순위(워터폴) 구조를 조정하고, 재무 약정 중 '최소 이자보상배율(Minimum Interest Expense Coverage Ratio)' 요건을 수정했다.
회사 측은 이번에 JP모건 환매 시설에 새로 추가된 매입 자산들이 기존에는 씨티은행(Citibank, N.A.) 및 모건스탠리 은행(Morgan Stanley Bank, N.A.)과의 환매 시설을 통해 자금을 조달받던 자산들이라고 설명했다.
그래닛 포인트 모기지 트러스트는 미국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상업용 부동산 부채 포트폴리오의 투자, 자금 조달 및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투자신탁(REIT) 회사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