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바움인베스트는 담보권 실행·조록은 장내매수로 확보
보고사유는 신규보고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 보고자 본인인 바움인베스트는 320만주(5.54%)를, 특별관계자인 조록은 33만8952주(0.59%)를 나눠 보유하고 있다.
바움인베스트가 보유한 320만주는 담보권 실행에 따른 것이다. 공시에 따르면 바움인베스트는 9월 28일 담보주식처분권을 보유하게 되면서 의결권 있는 주식 320만주를 확보했다.
특별관계자 조록(직업 회사대표)은 9월 3일부터 9월 23일까지 아홉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로 33만8952주를 사들였다. 매수 단가는 905원에서 1296원 사이였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대양금속의 최대주주는 2026년 1분기보고서(결산기준일 3월 31일) 기준 ㈜디와이엠파트너스로, 보통주 800만2243주(18.53%)를 보유하고 있다. 바움인베스트 측 합산 지분 6.13%는 이보다 낮은 수준이다.
10월 2일 기준 대양금속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3.73%(7만237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인 4.54%보다 낮았다. 9월 30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27만7070주(잔고비율 0.61%, 시가평가액 약 2억2166만원)였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