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상장 따른 신규 보고·경영권 영향 목적, 덕산넵코어스 임원 5인 합산
보고 사유는 "상장에 따른 신규 보고"이며, 변동방법은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변동사유는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으로 인한 최초 보유 신고"로 기재됐다.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30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10월 6일이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1889만 3889주다.
합산 보유분 가운데 덕산하이메탈 본인 보유분은 965만 837주(51.04%)다. 나머지는 특별관계자인 임원 5인의 보유분으로, 이를 더한 보고자 측 전체 보유주식등은 975만 7618주(51.64%)로 보고됐다.
특별관계자는 모두 덕산넵코어스 임원으로, 황태호 대표이사가 1만주(0.05%), 손석보 전무이사가 5만 8200주(0.31%), 전태현 이사가 1만 5581주(0.08%), 박귀우 이사가 8000주(0.04%), 권혁동 이사가 1만 5000주(0.08%)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권혁동 이사의 보유분 1만 5000주는 주식 종류상 "기타"로 분류된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 수량이며, 행사금액은 5036원이다. 이를 뺀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 보유분은 974만 2618주로, 주권 보유비율은 51.56%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덕산하이메탈과 황태호·손석보·전태현·박귀우 등 임원 4인의 의결권 있는 주식, 권혁동 이사의 "기타" 1만 5000주는 모두 9월 30일 "신규상장(무상취득)" 방식으로 기재됐다. 의결권 있는 주식에는 "기 보유주식의 신규 상장"이라는 주석이 붙었고, 취득자금등의 조성경위와 원천은 신규 상장에 따른 보고라는 이유로 기재하지 않았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명시됐다. 덕산하이메탈은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따른 임원 선임·해임, 정관 변경, 자본금 변경, 합병·분할, 영업양수도 등 주요 경영사항에 영향력을 행사할 목적으로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덕산하이메탈은 2026년 1분기보고서(결산기준일 3월 31일) 기준 덕산넵코어스 보통주 965만 837주(61.10%)를 보유한 최대주주였다. 이번 보고서에 기재된 덕산하이메탈 본인 보유주식수도 965만 837주로 같으며, 보유비율은 51.04%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