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광물 무역 사업 확장 목적
로싱 퓨처는 톈츠 인터내셔널의 100% 지분 자회사인 세이셸 법인 '톈츠 그룹 홀딩스 리미티드(Tianci Group Holdings Limited)'가 지분 100%를 보유하는 방식으로 설립됐다. 회사 측은 싱가포르의 견고한 기업법과 금융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톈츠 인터내셔널은 이번에 설립한 로싱 퓨처를 통해 아시아 내 광물 무역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톈츠 인터내셔널은 홍콩 침사추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물류 및 무역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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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