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OFS SBIC I, 제3자 투자자에 지분 56.62% 매각
이번 거래를 통해 제3자 투자자는 5227만 9500달러를 SBIC I LP에 납입했으며, 이 자금은 전액 OFS 캐피털에 배분됐다. OFS 캐피털은 수수료와 비용 등을 제외한 순조달 자금을 회사의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채권 및 주식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고, 기타 일반 기업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지분을 매각한 SBIC I LP는 글로벌 고순도 제약 원료 제조업체인 프란스틸 홀딩스(Pfanstiehl Holdings, Inc.)의 클래스 A 주식 40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올해 6월 30일 공정가치 기준 OFS 캐피털 순자산의 약 84.0%, 총 투자 자산의 약 31.8%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분 매각 이후에도 OFS 캐피털의 100% 자회사인 OFS SBIC I GP, LLC(SBIC I GP)가 SBIC I LP의 무한책임사원(GP) 지위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SBIC I GP는 SBIC I LP의 사업, 운영, 투자, 정책 등을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는 독점적 권한을 지속해서 보유하며, 신규 투자자를 포함해 어느 누구도 직간접적으로 SBIC I LP의 경영과 정책을 지시할 권한을 갖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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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