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AWS 거쳐 MS 재직 중인 클라우드·보안 전문가…사이버보안 리스크 관리위 합류
올해 68세인 벨 이사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엔터프라이즈 보안 분야의 베테랑 엔지니어이자 경영인이다. 그는 2026년 2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앞서 2021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준법·신원 및 관리 부문 수석부사장을 지냈다. 마이크로소프트 합류 전에는 아마존(Amazon.com)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아마존웹서비스(AWS) 수석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커리어 초기에는 보잉(The Boeing Company)에서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엔지니어로 근무했으며, 오라클(Oracle Corporation)에서 전문 서비스 부문 디렉터를 지내기도 했다. 그는 2023년 3월부터 트윌리오(Twilio Inc.)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테너블 홀딩스 이사회는 벨 이사의 선임과 함께 1만 386주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했다. 해당 주식은 벨 이사가 이사직을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매년 주식 부여일 기념일마다 3년간 균등하게 나누어 가득될 예정이다.
또한 이사회는 벨 이사의 올해 이사회 및 사이버보안 리스크 관리위원회 활동에 대한 보수도 승인했다. 올해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기 기준 이사회 서비스 기본 보수는 3만 5000달러, 사이버보안 리스크 관리위원회 위원 보수는 5000달러로 책정됐으며, 실제 지급액은 올해 근무 기간에 비례해 일할 계산된다.
테너블 홀딩스는 미국 메릴랜드주 컬럼비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4만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사이버 보안 노출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테너블홀딩스 #TENB #찰스벨 #이사회선임 #사이버보안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