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J. 푸스 이사 선임안 가결…찬성 21만 2500표
FS 크레딧 오퍼퓨니티스는 10월 6일 재개최된 연례 주주총회에서 우선주 주주들의 정족수가 충족되어 바바라 J. 푸스(Barbara J. Fouss)를 임기 3년의 클래스 I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 찬성 21만 2500표, 반대 0표, 기권 0표를 기록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 8월 3일 처음 열린 주주총회에서 월터 W. 버클리 3세(Walter W. Buckley, III)를 클래스 I 이사로 선임했으나, 우선주 주주들이 선출하는 바바라 J. 푸스 이사 선임 안건은 정족수 미달로 처리하지 못했다. 이후 9월 8일과 9월 24일에도 정족수 부족으로 주주총회가 연이어 연기된 바 있다.
FS 크레딧 오퍼퓨니티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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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