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은행 대출 50억원 만기 상환돼 근질권 유지, 중소기업은행 대출은 1년 연장
합산 지분 중 미래나노텍 본인 보유분은 818만 4112주(51.39%)이며, 계열회사인 미래에쿼티파트너스(주)가 특별관계자로 3만 200주(0.19%)를 보유하고 있다. 미래나노텍은 보유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적고, 상신전자의 최대주주 및 이사로서 회사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미래나노텍은 보유주식등 중 569만 7886주(35.78%)를 두 건의 주식담보대출 계약에 제공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두 계약 모두 284만 8943주(17.89%)씩을 담보로 하며 대출금액은 각각 50억원이다.
이 중 중소기업은행 대출은 계약체결(변경)일이 2025년 10월 10일, 계약기간이 1년이며 비고에 '대출(연장)'으로 기재됐다. 이자율은 매월 변동되는 4.05%다.
국민은행 대출은 9월 28일 만기를 맞아 전액 상환됐다고 보고했다. 다만 담보로 제공됐던 주식에 설정된 근질권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이 대출의 이자율은 4.13%였다.
9월 30일 기준 상신전자의 신용융자 잔고는 95만 2501주로 발행주식 대비 5.97%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