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권 영향 목적, 특별관계자 14인과 합산 지분 33.03%에서 33.13%로 증가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조준희와 특별관계자가 보유한 주식등의 수는 직전 145만 3854주(33.03%)에서 이번 145만 8054주(33.13%)로 4200주(0.10%포인트) 늘었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141만 6854주(32.46%)에서 142만 1054주(32.56%)로 증가했다.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별 보유내역을 보면 조준희 본인이 65만 6780주(14.92%), 특별관계자 (주)에이틱이 60만 5798주(13.76%)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지분 확대에 참여한 권태일은 10만 5226주(2.39%), 유웅진은 9640주(0.22%)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특별관계자 11인은 각각 1% 미만씩 보유하고 있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조준희는 10월 1일 1600주(주당 6524원), 10월 2일 1400주(주당 6464원)를 장내매수했다.
권태일은 10월 2일 565주(주당 6411원), 10월 6일 135주(주당 6492원)를 장내매수했고, 유웅진은 10월 6일 500주(주당 6374원)를 장내매수했다.
취득자금은 조준희 1948만 8020원, 권태일 449만 8770원, 유웅진 318만 7000원으로, 모두 근로소득 및 보유자기자금으로 조달했다고 밝혔다.
보고자인 조준희 등은 보유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명시하며, 임원 선임·해임, 정관·자본금 변경, 배당 결정, 합병·분할 등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회사의 주요사항이 발생하면 관련 법령에서 허용하는 범위와 방법에 따라 의사결정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유라클은 연결 기준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매출 약 391억 5875만원, 영업손실 약 64억 4844만원, 순손실 약 65억 8912만원을 기록했다. 자본총계는 약 174억 5722만원이다.
10월 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16%(13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45%보다 낮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일 기준 6만 1983주로 발행주식 대비 1.41%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