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진 보유 29만3954주(2.18%) 대상, BNK투자증권 대출 12억원·이자율 5.70%
공시에 따르면 한현석 본인은 533만 4972주(39.52%)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인 조점숙·한우진·한민주는 각각 15만 5087주(1.15%), 150만 2739주(11.13%), 70만 1921주(5.20%)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조점숙은 한현석의 배우자, 한우진과 한민주는 자녀다. 특별관계자 가운데 한우진은 우림피티에스의 등기임원을 맡고 있다.
이번 보고의 변경 사유가 된 담보계약은 한우진이 보유한 주식등 29만 3954주(2.18%)를 대상으로 BNK투자증권과 체결한 3건이다.
계약별 대상 주식은 16만 2962주(계약기간 2026년 7월 6일~2027년 1월 4일), 9만 8053주(2026년 7월 31일~2027년 1월 26일), 3만 2939주(2026년 8월 31일~2027년 3월 2일)로 나뉜다.
담보계약의 추가 기재사항에 따르면 한우진의 대출금액은 각각 7억원, 3억 5000만원, 1억 5000만원으로 합계 12억원이며, 이자율은 세 건 모두 5.70%, 담보유지비율은 160%다.
한현석은 보유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신고했다. 회사의 사실상 지배주주로서 주요 경영사항이 발생하면 주주와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고려해 경영목적에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월 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09%(259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67%보다 낮았다. 10월 1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22만 247주(1.62%)로, 평가금액은 약 18억 6769만원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