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직전 보고 대비 2.32%포인트 증가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10일로, 보고사유는 매매로 인한 변동보고의무 발생이며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위탁운용분이 포함됐다. 보유목적은 경영권에 영향을 주지 않는 단순투자다.
직전 보고서 기준(7월 1일)으로 삼성자산운용은 이오테크닉스 주식 78만 6337주(6.38%)를 보유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10월 1일)으로는 107만 1705주(8.70%)를 보유해 28만 5368주(2.32%포인트) 늘었다.
이오테크닉스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는 1231만 9550주다. 삼성자산운용은 특별관계자 없이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 주식등은 전부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이다.
보유 주식은 전량 고객계정(펀드 등)으로 집계됐고 자기계정 보유분은 없다. 보고자 보유분에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 운용위탁한 1367주(0.01%)가 포함돼 있다.
지분 확대는 9월 10일 장내매수가 핵심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날 26만 6181주를 주당 47만 805원에 장내에서 사들여 보유 주식을 80만 3389주에서 106만 9570주로 늘렸다. 이후에도 장내매매와 ETF 설정·해지에 따른 소규모 증감이 이어지며 10월 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은 107만 1705주로 집계됐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이오테크닉스 최대주주는 성규동으로, 1분기보고서 기준 지분율은 28.35%다. 삼성자산운용의 이번 보유 비율 8.70%는 아직 최대주주 지분에는 못 미친다.
10월 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24.41%(1만 818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23.53%를 소폭 웃돌았다. 10월 1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14만 8607주(잔고비율 1.20%)였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