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주주총회서 재선임 미출마…회사 측과 갈등은 없어
제프리 이사는 지난 6일 회사 측에 은퇴 의사를 통보했으며, 오는 2027년 3월에 개최될 예정인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사 재선임에 나서지 않을 계획이다.
제프리 이사는 이번 재선임 미출마 결정이 회사 측과의 어떠한 의견 갈등이나 분쟁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회사 측에 전달했다.
TE 커넥티비티는 아일랜드 골웨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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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