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가산금리 유지 기간 11월 15일까지 연장, 1.50% 연장 수수료 폐지
개정으로 총 회전신용 약정 한도는 1500만 달러 줄어든 9억 6000만 달러가 됐다. 회전대출, 스윙론, 신용장(LC)의 합계 잔액은 9억 5000만 달러를 넘을 수 없도록 했다.
회전대출에 적용되는 가산금리를 SOFR 대출 3.250%, 기준금리(base rate) 대출 2.250%로 유지하는 기간은 기존 9월 30일에서 11월 15일까지로 연장됐다. 이에 따라 가산금리를 각각 6.250%, 5.250%로 올리는 시점은 후속 개정으로 달리 정하지 않는 한 11월 16일이 된다.
개정 계약은 회사가 10월 1일 내야 했던 총 회전신용 약정 한도의 1.50%에 해당하는 연장 수수료도 없앴다. 회사는 이번 개정과 관련해 대주단에 한도 축소 후 회전신용 약정 한도의 0.25%에 해당하는 240만 달러의 선취 수수료(upfront fee)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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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