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전 보고서 대비 0.76%포인트 줄어 대량보유 기준 5% 밑으로
보고사유는 보고의무발생일 기준으로 보유비율이 대량보유상황보고의 한도 기준인 5%보다 낮아진 데 따른 자발적 변동 보고다. 공시에 따르면 9월 22일 장내매도 이후 보유주식등 수가 255만 3826주로 줄면서 5% 기준을 밑돌았다. 직전 보고서 작성기준일은 9월 11일이다.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의 코미코 보유주식등 수는 직전 보고서의 286만 9957주(5.59%)에서 이번 보고서의 247만 8312주(4.83%)로 39만 1645주(0.76%포인트) 줄었다. 의결권 있는 주식 수와 비율도 동일하게 변동했으며, 특별관계자는 없어 이번 보고는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 단독 지분이다.
변동방법은 장내매수·장내매도·차입·대차상환이 섞여 있다. 9월 14일부터 10월 7일까지 장내에서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가운데 9월 28일 VANGUARD PACIFIC STOCK INDEX FUND로부터 4500주, VANGUARD FTSE ALL-WORLD EX-US SMALL로부터 1만 5500주를 각각 차입했고, 9월 30일 두 차입분을 모두 대차상환했다.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3-14조에 따른 보고특례 적용 전문투자자로,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닌 경우에 쓰는 약식서식으로 보고서를 제출했다. 코미코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5136만 3275주다.
10월 7일 기준 코미코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4.60%(1만 644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7.56%보다 낮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일 기준 65만 2294주(융자잔고비율 1.26%, 시가평가액 약 222억 1061만원)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