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전 대비 4.23%포인트 줄어, 9월 한 달 장내매도로 보유 축소
직전 보고서(8월 31일 기준)의 426만 4835주(12.53%)와 비교하면 144만 319주(4.23%포인트) 줄어든 수준이다. 보고사유는 보유주식 일부 장내매각에 따른 변동보고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
이번 보고서 기준 한국산업은행 본인은 주식등 180만 2331주(5.30%)를 보유하고 있다. 특별관계자인 산은캐피탈㈜은 13만 9058주(0.41%), 케이디비씨-엘앤에스 디지털혁신 투자조합은 8만 3996주(0.24%), 미래에셋 Next Revolution 투자조합은 79만 9131주(2.35%)를 각각 보유해 네 주체의 합계가 282만 4516주(8.30%)다.
제3부 변동내역 총괄표에 따르면 이번 감소는 한국산업은행 본인의 보유 주식이 144만 319주(4.23%포인트)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한국산업은행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총 10거래일에 걸쳐 장내매도로 보유 주식을 324만 2650주에서 180만 2331주로 줄였다. 매도량은 1만 8000주(9월 1일), 5127주(9월 7일), 35만 3765주(9월 8일), 10만주(9월 9일), 3만 7346주(9월 10일), 2만 5000주(9월 16일), 4만주(9월 17일), 4만주(9월 28일), 53만 4024주(9월 29일), 28만 7057주(9월 30일) 순이었고, 매도단가는 1만 4526원에서 1만 8567원 사이였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세미파이브의 최대주주는 SiFive, Inc.로 2026년 1분기보고서 기준 500만주(14.77%)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산업은행 등 4개 주체의 이번 보고 지분(8.30%)은 최대주주 지분보다 낮은 수준이다.
10월 7일 기준 세미파이브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0.66%(1만 396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2.47%보다 낮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일 기준 68만 9117주로 발행주식 대비 2.01%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