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메드트로닉, 미니메드 주식 교환 최종 비율 '4.5939' 확정
넥스트트립, '저니 TV' 1~8월 누적 시청 3억 분 돌파…삼성 미국 광고 매출 급증
드래건플라이 에너지, 1대 8 주식 병합 단행…나스닥 최소 입찰가 규정 대응 목적
다이아몬드록, 델라웨어 '더 벨무어 인 앤 스파' 3100만 달러에 인수
하이퍼파인, 3분기 잠정 매출 600만 달러…전분기 대비 53% 급증
버지니아 내셔널 뱅크셰어스, 1870만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앤지오다이내믹스, 1분기 순손실 710만 달러로 축소…연간 가이던스 유지
앤지오다이내믹스, 신임 CEO에 에릭 혼로스 선임…기본급 73만5000달러
크레센트 에너지, 데본 에너지 이글포드 자산 42억 2000만 달러에 인수 계약
테트라 테크놀로지스, 실버포인트와 대출 계약 개정…금리 인하·만기 연장
틸레이 브랜즈, 1분기 매출 2억 5700만 달러로 23% 급증…음료 사업이 성장 견인
헨리 셰인, 신임 CFO에 에마뉘엘 카프레 전 ITT CFO 선임
숄더 이노베이션스, 차세대 관절와 임플란트 '인셋 고' 첫 수술 성공 및 한정 출시
에디타스 메디신, 고지혈증 유전자 편집 치료제 'EDIT-401' 임상 1/2상 호주 승인
헬렌 오브 트로이, 매각 사업 탈크 소송 추정 부채 540만 달러…EPA와 440만 달러 최종 합의
본티어, 캐서린 로웬 수석부사장 사임 발표
벤처 글로벌, 갈프와 LNG 중재서 계약 위반 판정…배상액 1억 7000만 달러 한도
헬렌 오브 트로이, 2분기 흑자 전환·매출 2.1% 증가…연간 이익 전망 상향
아트리움 테라퓨틱스, 5000만 달러 규모 사모투자 유치…"2028년까지 운영 자금 충당 전망"
노바 미네랄스, 알래스카 안티모니 가공 장비 추가 인도…건설 착수 준비
Updated : 2026-10-08 (목)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실적공시

앤지오다이내믹스, 1분기 순손실 710만 달러로 축소…연간 가이던스 유지

주지숙 기자

입력 2026-10-08 20:24

매출 6.9% 증가·메드텍 13.2% 성장, 나노나이프 BPH 임상 FDA IDE 승인

앤지오다이내믹스, 1분기 순손실 710만 달러로 축소…연간 가이던스 유지이미지 확대보기
의료기기 제조업체 앤지오다이내믹스(ANGIODYNAMICS INC, NASDAQ:ANGO)는 2027 회계연도 1분기(2026년 8월 31일 종료) 매출이 8091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7571만 1000달러) 대비 6.9% 증가하고, 순손실은 709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1090만 3000달러)보다 줄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회사는 같은 날 별도 보도자료를 통해 에릭 혼로스(Eric Honroth)를 11월 2일부로 신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메드텍(Med Tech) 매출이 3991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3526만 1000달러) 대비 13.2% 늘었고, 메드 디바이스(Med Device) 매출은 4099만 9000달러로 1.4% 증가했다. 메드텍 안에서는 오리온(Auryon) 매출이 1890만 달러로 14.7%, 나노나이프(NanoKnife) 매출이 830만 달러로 29.0% 늘었다. 기계적 혈전제거(Mechanical Thrombectomy) 매출은 1200만 달러로 6.7% 증가했다.

손실 축소와 비용 항목

영업손실은 730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1065만 6000달러)보다 줄었다. 기본 및 희석 주당순손실은 0.17달러로 전년 동기(0.26달러)보다 개선됐다. 비GAAP 기준 조정 순손실은 183만 7000달러(주당 0.04달러)로 전년 동기 417만 9000달러(주당 0.10달러)보다 줄었고, 조정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497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216만 달러)의 2배를 넘었다.

1분기 인수·구조조정 및 기타 항목 비용은 218만 1000달러로, 이 가운데 CEO 은퇴·교체 비용이 77만 달러였다. 회사는 이 비용이 CEO 후보 물색과 경영진 잔류 계약에 관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4년 1월 발표한 제조시설 재편에 따른 공장 폐쇄 비용은 61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234만 5000달러)보다 줄었다.

1분기 총마진율은 59.4%로 전년 동기(55.3%)보다 410bp(4.1%포인트) 높아졌다. 회사는 유리한 가격 책정과 메드텍 중심의 매출 구성 변화가 주된 요인이었고, 제조 전환과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일부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분기 중 받은 관세 환급도 총마진율을 끌어올렸으며, 이를 제외하면 총마진율은 57.8%였다. 회사는 앞서 밝힌 대로 하반기 총마진율이 상반기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관세 관련 비용은 90만 달러로 전년 동기(170만 달러)보다 줄었고, 분기 중 120만 달러의 관세 환급을 받아 순관세 효과는 40만 달러 이익이었다. 회사는 2027 회계연도 관세 영향이 환급을 제외하면 2026 회계연도와 대체로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다.

나노나이프 BPH 임상과 연간 가이던스

회사는 나노나이프 IRE의 전립선비대증(BPH) 치료 타당성을 평가하는 'RELIEF' 임상시험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용 의료기기 면제(IDE) 승인을 받았다. 임상은 미국 내 최대 5개 기관에서 40명을 등록하도록 설계됐으며, 1차 평가변수는 6개월 시점의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 변화다. 회사는 이번 임상으로 나노나이프 IRE의 적용 범위를 종양 치료 밖으로 넓힌다고 밝혔다.

앤지오다이내믹스는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를 기존대로 유지했다. 매출 3억 3600만~3억 4100만 달러, 메드텍 매출 성장률 12~15%, 메드 디바이스 매출 보합, 총마진율 54~55%, 조정 EBITDA 1300만~16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손실 0.29~0.24달러다.

8월 31일 기준 현금은 3397만 3000달러로 5월 31일(5386만 4000달러)보다 줄었으며, 회사는 무차입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영업활동에 사용한 현금은 1533만 달러로 전년 동기(1591만 4000달러)보다 적었다.

앤지오다이내믹스는 미국 뉴욕주 레이섬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기업으로, 혈관 시스템의 혈류 복원과 암 치료 옵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앤지오다이내믹스 #ANGO #에릭혼로스 #의료기기 #나노나이프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525,000 -0.18%
비트코인캐시 401,500 -0.07%
이더리움 3,462,000 -0.26%
이더리움클래식 11,440 0.26%
리플 1,906 -0.16%
퀀텀 1,283 0.4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413,000 -0.32%
이더리움 3,460,000 -0.37%
이더리움클래식 11,430 0.18%
메탈 415 -0.24%
리스크 316 -1.25%
리플 1,906 -0.16%
에이다 340 -0.87%
스팀 81 -0.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420,000 -0.21%
비트코인캐시 402,000 -0.10%
이더리움 3,461,000 -0.23%
이더리움클래식 11,420 0.18%
리플 1,905 -0.21%
퀀텀 1,263 0.00%
이오타 75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