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상 사유로 이사회 사임…회사 측과 갈등은 없어
온테리스는 지난 7일 자넷 리시 필드 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이사회에서 즉각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그의 사임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해 회사와 어떠한 이견이나 갈등이 있어 발생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온테리스는 아칸소주 노스 리틀 록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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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