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고위 경영진 기회 모색 위해 사임…회사 측과 이견은 없어
가트너는 지난 10월 3일 토마스 김 수석부사장으로부터 사임 의사를 통보받았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10월 16일이다. 김 수석부사장은 새로운 고위 경영진으로서의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사임을 결정했다.
회사 측은 김 수석부사장과 가트너 사이에 재무, 운영, 정책 또는 관행 등 회사와 관련된 어떠한 사항에 대해서도 이견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가트너는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퍼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정보 기술, 재무, 인사, 고객 서비스 및 지원, 법률 및 규정 준수, 마케팅, 영업 및 공급망 기능에 대한 객관적인 통찰력과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서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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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